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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훼훼 | 2018-09-13 15:34
https://m.news.naver.com/read.nhn?oid=421&aid=0003588484&sid1=102&mode=LSD
대법원 3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13일 김양과 박씨에 대해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로 각각 징역 20년과 징역 13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박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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