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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 2018-09-13 11:38
걍 시팔 고소미 한번 먹이자 하고 이 꽉 깨물고 맞아준거 같은데
부럽다 저런 인내력 난 왜 없을까
ㅂㅁ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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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2018-09-1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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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흉기 등은 없었고 신체적으로만 다툰 상황으로 보인다"며 "폭행 정도는 할퀴거나 팔을 잡고 비트는 정도로 일단은 쌍방 폭행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80913111603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