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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와이프 버리고 온 썰 2

nlv75 아무로상 | 2018-09-12 09:20

공항 출국에 짐이 존나 많아서 부모님 큰 차 빌려서 거기에 실어서 인천 공항 감

 

공항은 별거 없었음 그냥 보스턴까지 직항 없어서 댈러스까지 가서 환승기다리는 동안 

 

댈러스 호텔 ㄱㄱ 

밖으로 나가보고 싶었는데 

미국 새끼들은 존나 살인마에 기관총 들고 다니는 흑인새끼, 히스패닉 천지라고 들어서 겁나서 못나가고

호텔 1층에 있는 식당만 감.  한국 식으로 이것저것 음식 존나 시켰는데, 

음식이 존나 커서 내 체격으로는 먹기 힘들었음.

바로 다음날 보스턴 비행기 타고 도착 

 

캐리어 4개에 드는 가방 3개 끌고 다니는거 존나 힘들었음.

 

도착한날 지도교수가 마중와서 짐 에어비엔비에 놓고 병원 안내 받고 

 

지도교수가 사준 부리또 먹었는데 그때부터 존나 맛없기 시작. 

 

지도교수는 안내 해주고 부리또 사주고, 휴가 가고 우리는 에어비엔비에서 첫날 잤는데

 

하루 20만원 정도 했음 개 비쌈 시발. 저녁은 나가서 동네 짱개집 갔는데 

 

시발 골목식당 수준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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