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아무로상 | 2018-09-12 09:14
와이프는 A급 사제였음
S급은 아니었음. 레이드는 곧 잘했는데 투기장이나 전장을 너무 못했다.
와이프는 박사 받은 다음에 원실험실에 계속 있으면서 포닥 자리 알아보고 있었는데
사실 그냥 아무곳이나 포닥 가려고 했는데 지도교수님이 무조건 SSS티어급 실험실로 가야 한다고 해서
매번 나가리 됐음.
그러다가 하버드 메디컬 스쿨에 포닥자리가 하나 나서 신청했는데 오케이 사인 나옴. 그게 두달전
그래서 그때부터 준비했는데 비자 신청하고, 병원이니까 예방접종 존나 처맞고, 추천서 받고
비자 나오고 나서야 비행기표 끊고, 출국 전에서야 짐 싸고 그랬음
짐은 캐리어 4개에 드는 가방 3개 미국에서 구하기 힘든 것(한국식 이불,전기장판) 이런거 싸서 출국
난 비자 없으니 거기서 집 구하는 것까지만 생각하고 돌아올 요량으로 대충 1주일 일정 잡았음
아무로상
8,241
747,980
프로필 숨기기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