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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와이프 버리고온 썰 1

nlv75 아무로상 | 2018-09-12 09:14

와이프는 A급 사제였음

 

S급은 아니었음. 레이드는 곧 잘했는데 투기장이나 전장을 너무 못했다.

 

와이프는 박사 받은 다음에 원실험실에 계속 있으면서 포닥 자리 알아보고 있었는데

 

사실 그냥 아무곳이나 포닥 가려고 했는데 지도교수님이 무조건 SSS티어급 실험실로 가야 한다고 해서

 

매번 나가리 됐음. 

 

그러다가 하버드 메디컬 스쿨에 포닥자리가 하나 나서 신청했는데 오케이 사인 나옴. 그게  두달전

 

그래서 그때부터 준비했는데 비자 신청하고, 병원이니까 예방접종 존나 처맞고, 추천서 받고 

 

비자 나오고 나서야 비행기표 끊고, 출국 전에서야 짐 싸고 그랬음 

 

짐은 캐리어 4개에 드는 가방 3개 미국에서 구하기 힘든 것(한국식 이불,전기장판) 이런거 싸서 출국

 

난 비자 없으니 거기서 집 구하는 것까지만 생각하고 돌아올 요량으로 대충 1주일 일정 잡았음

nlv103_54587654 아무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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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ㅂㅁㅅ 2018-09-12 09:16 0

그래서 천조국 햄버거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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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5 아무로상 작성자 2018-09-12 09:20 0

입맛 안 맞아서 안먹음 빅맥만 먹었는데 한국 빅맥이 더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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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밍이기여어 2018-09-12 09:26 0

진짜 미국 유학갔다온 사람 보면 딱 두 부류.
입맛 안맞아서 살 빠지고 온 사람 입맛 너무 잘맞아서 돼지되서 온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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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5 아무로상 작성자 2018-09-12 09:31 0

살 존나 빠졌다 영양실조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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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세이보 2018-09-12 09:59 0

나의 또다른 알파세계선 미래가 여기에 있었구나
공부하는 여자 너무 매력적인것. 물론 서포팅은 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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