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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seven | 2018-09-11 09:16
레이드 일반/영웅, 쐐기, PVP시즌 오픈 7일차의 간략후기를 적는다.
<레이드>
영웅 8/8 한 캐릭 (악사)
영웅 4킬 한 캐릭 (흑마)
일반 8킬 * 3캐릭 (악사,흑마,죽기)
원래 레이드 목표는 8올킬 두 캐릭였는데, 시간 여건상 어려웠음.
오늘 하루 아직 시간 남아서 남은 4마리 부캐팟 가자는 사람들 많은데, 난 걍 안 갈거라 아니 못갈거라서
영웅까지는 그렇게 어렵지 않은 듯 하면서도 쉽지 않은 애매한 난이도.
신화부터는 일단 패턴 추가 되는 걸로 봐선 에메랄드 악몽보다 훨씬 어려울 것 같음.
영웅도 사실 기어 체크에 해당되는 넴드가 다수라 느껴질만큼 스펙업 될수록 난이도가 급감할 것 같음
<쐐기>
11단 세스랄리스 사원 클리어
10단 아탈다자르 클리어
감염이라는 시즌제 어픽스가 추가되서 결국 파킹 단수에선 접두사가 총 4개 고정인 건데
블리자드놈들은 쐐기가 흥하니까 쐐기를 제대로 활용하려고 작정한 것 같음
11단 세스는 1넴3넴이 어렵고 2,4넴은 원트킬이 될만큼
던전별로, 그리고 같은 던전에서도 각 넴드별로 난이도 차이가 너무나도 극과 극인듯
패치를 통해서 아마 조절해주지 않을까 예상함.
<PVP>
첫주차에 원래 2100찍어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됨.
평전도 하루밖에 못해서 11판 했나? 투기장도 한 3시간 가량 했는데
일단 악사가 평전/투기장에서 생각보다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음. 아쉬운 부분은 좀 있긴 하다만,;;
흑마는 투기장 출입은 당분간 자제해야겠음.
상대팀에 흑마 있으면 뇌비우고 그냥 흑마만 까면 이김 -_-
죽기도 평전 부죽은 매우 강력한데 투기장에서는 입지가 너무 안 좋은것 같음
결론적으로 일단 키워놓긴 3캐릭 다 키우긴 했으나, 3개 다 돌리려면 너무 어려워서
당분간은 죽기는 좀 쉬엄쉬엄해야할것 같다.
흑마 경우엔 아제 방어구가 같은 고흑일지라도 3벌 / 3벌 / 3벌씩 총 9개의 아제 방어구를 파밍해야한다는
스트레스가 있어서
조금 고민되는 중이다.
악사는 진짜 딜/탱을 둘다 해도 파밍 자체는 너무나 혜자스럽거던.
탱딜 둘다 bis 스탯이 가속과 유연이고 이게 또한 pvp에서도 매우 고효율 스탯임
극단적으론 단벌 신사해도 모든 컨텐츠 소화 가능. 물론 아제방어구 옵션은 탱/딜 따로 해야지만
첫 주력 캐릭을 악사로 정한건 역시 옳았던 것 같다.
Bys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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