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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 | 2018-09-11 01:32
첫판은 너무 고통받았는데...
두번째 판은 해피했고(상대 한명이 트롤)
세번째 판은 아쉬웠다
저격맨들이 대세인건지 김치맨들 종특인건지
갬빗오면 유저 70%이상이 저격맨들임
가운데서 자리 잡고 티끌 먹을 생각없이 저격질만하더라
그럼 묵묵하게 타이탄인 난 티끌 줍줍해서 반납함...
우리편이 저격을 잘하면 난 안전하게 티끌 넣는거고 우리편이 상대한테 처발리면
그 때부턴 내가 먹은 티끌도 허공에 날리기 시작하지 하하하
포탈타고 넘어가서 방해하는 저격맨이 있으면 그나마 해피한데
룰을 몰라 아무도 넘어가지도 않으면 내가 넘어가서 몇놈 조지고 옴
갬빗 솔큐는 너무 고통스럽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