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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 2018-09-10 09:30
초등학교때 짝 정하기 하면 짝 된 여자애 움
시팔 내 얘기네
지금 생각해보면 난 딱히 뭐 한것도 없는데 이상하게 선생도 나 싫어했고 초등학교때 여자애들도 나 싫어했었음
뭐 내가 안씻고 다닌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초딩때 공부를 못했던것도 아닌데 왜 싫어했을까 궁금함
선생들이 싫어했던건 뭐 대충 짐작은 감 특히 유독 지랄 했던 선생두년은 나중에 엄마한테 들어보니 노골적으로 돈달라고 했던 년들이더라
꽤 오래동안 상처로 남은건 성적순으로 자리 배치 하기로해서 반 남자중에 3등했는데 3등한 여자애가 나랑 앉기 싫다고 울고 불고 지랄하는 통에 유독 지랄 같았던 선생년이 없던일로 했던거 정도
그때 이후로 그 담임년이랑은 말도 안섞었음 불러도 그냥 쌩깠던 기억난다 몇번 그러니 아예 없는 사람 취급 하더라 숙제 같은거 내줘도 그냥 안해가고 욕먹고 맞았던 기억 난다
그나마 다행인건 남자애들이랑은 사이 나쁘지 않았음 같이 학교 끝나고 놀기도 많이하고 그런듯
ㅂㅁ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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