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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 2018-09-08 11:24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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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티샤
2018-09-0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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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2년사이에 스노우볼 왕창 굴러간듯
여성시대 탑씨에서 싸한걸 느끼고
제대로 잡아놨어야 했는데
그게 유야무야 넘어가버리고 메갈 워마드 탄생
비록 경찰이 몰래몰래 수사했다지만
2년동안 지속되는 동안
미국에서 불어온 #metoo에 한국형 미투코인으로 변질.
82년 김쿵쾅의 등장을 계기로 미쳐날뛰는 페미.
시위 부풀리기, 그리고 이어진 트이따 계정의
청원 수 부풀리기 ..
핵심적으로 결정타를 날린건
무고죄 - 대검찰청의 불법적인 수사메뉴얼 개정을 해달라는 청원을 간단히 묵살해버린 것.
스노우볼 왕창 굴러다가 이꼴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