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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리스 | 2018-09-07 18:22
통풍시트님이시다.
오랜만에 엄마차 모니까
통풍시트의 궁디부터 등짝까지
호와앙 하면서 개시원한 느낌이 없어서 찝찝
통풍시트 쩐다고 달아준다 해도
울 엄마는 더위 안 탄다고 필요없다함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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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2018-09-07 18: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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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건 바람이 약하드라 거기서도 원가절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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