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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09-04 14:20

경찰에 따르면 이날 중부내륙 고속도로 사고는 화물차가 앞서 달리던 승용차의 후미를 들이받으며 발생했다.
화물차 기사 B씨(50)는 "눈을 떠보니까 바로 앞에 버스가 있었다. 깜빡 졸았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화물차와 버스 사이에 승용차가 끼여 승용차 운전자 A(48)씨와 A씨의 아들(10)이 사망했다.
https://news.v.daum.net/v/20180903122817461
아. . . 진짜 주행 중에 저런 대형들 사이에 끼어있으면 바로 차선 바꿔야겠다는 생각밖에 안 듬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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