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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09-03 14:02
어제자 개인 방송.
에서, 지난주 생방 촬영차 한국 왔을 때 팬들한테 받았던 선물 인증하는 부분만.
어제 방송은 얘 일본인 팬들이 한글 자막 없으면 볼 수 없겠다 싶을 정도로
마코가 그간 익혀왔던 한국어 대폭발시킨 방송.
생방 영상에도 나왔던 100일 후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관련 내용.
왜 안준영은 비주얼도 괜찮고 춤도 괜찮고 한국어 습득력도 괜찮았던 마코를 배제했을까
개인적으로 몇가지 가설은 있지만. . . 뭐 어차피 죽은 자식 나이 세기지.
본문과는 별개로. . .
(메구) 뭔가..여름의 즐거움이 끝나버렸네요.
(미온) 앞으로 15분 뒤 여름이 끝나네요. 헤이세이 마지막 여름이!
(메구) 내 헤이세이 마지막 여름이 프로듀스와 함께 끝나버렸내.
(메구/미온) 제 헤이세이 마지막 여름은 프로듀스48로~
(미온) 같이 함께한 여름이었어.
(메구) 응, 함께한 여름이었어요.
(메구) 조금 사적인 얘기가 되버릴 수 있겠지만 프로듀스48 첫회를 쇼룸으로 방송을 했는데 그걸 계기로 많은 한국분들께서 저를 알아봐주시고, 한글 코멘트도 많이 달아주시고 관심있게 지켜봐주셔서 매우 감사한 마음입니다. 방송에 참가한 것도 아닌데도 이렇게 쇼룸을 봐주시는 분이 계신다는 사실이 너무 기뻐요. 제 프듀 개인방송은 이걸로 최종회지만.. 저 개인적으로도 쇼룸은 계속 방송하니까요..그건 최종회가 아니니까요! 그것도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온) 방송을 계기로 AKB를 알게 된 한국분들도 많다고 생각해요. 그게 참 기뻐요 그래서 AKB 대표로 최선을 다해줬던 연습생들 전부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 끝나버렸네요. 우리의 여름이
생방 중계를 마무리하며, akb 멤버들 중에서도 이번 프듀에 대해 특히 애착이 있어보였던 타니구치 메구의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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