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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 2018-08-27 18:14
오늘 난 쉬는날이고 여친은 출근 했는데
그래서 아침에 밥먹고 가라고 일찍 인나서 밥 해줬거든
간단하게 할거 찾다가 엊그제 한국 마트 가서 산 꼬막 통조림이 생각나길래 꼬막 양념장 비빔밥이나 대충 해서 내줬음
그거 하나만 하기엔 좀 심심하길래 엊그제 만든 멸치볶음에 계란 후라이 하나 해서 내줬는데
꼬막 비빔밥에 갑자기 계란 넣더니 같이 비빔 ㅡㅡ
그걸 왜 넣냐고 했더니 이렇게 먹는거 아니냐고 묻네
순간 아침부터 일어나서 밥차린 보람이 없어서 욱했지만 그냥 참고 먹었다 시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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