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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티샤 | 2018-08-22 23:21
때는 2011년.
스타크래프트2가 막 나왔을 시절
스타1에 흥미가 있었던 라티샤는 스타1은 레드오션임을 자각.
바로 스타크래프트2로 눈을 돌리게 된다.
이미 스타1 래더 1300++ 정도였던 본인은
유즈맵 컨트롤도 좋았기 땜에 당시 스타1 피시섭
어떤 클랜의 B.net딱지를 달고 활동중이어따.
그러던차에 스1을 접구 스2로 넘어가게 된 본인.
PlayXP라는 곳을 처음 알게 되었고, (공고라고 불리움)
눈팅만 주욱 하다가 스타2 인벤이 생기고나서
거기를 첫 커뮤니티로 발을 내딛게 된다.
이후 롤인벤, 스투인벤을 왔다리 갔다리
눈팅만 하기를 약 2년 .. 불로소득으로만 50렙 중반을 찍은 나는
본격적으로 인벤 활동을 시작하여따.
본인이 이때쯤 각종게임에 눈을 떠씀.
대충 2015년 중후반!
이때 정공겜 던파를 시작했고,
이때문에 디시를 알게되어 각종 위험한 드립이
인터넷상에 떠돌아다니는걸 알아따.
던파를 안했으면 라티샤 이몸께서는 매우 순수한 유저였을것!
에헴.
그러케 인벤유저1로 생활을하다가
인벤 메갈사건이후 환멸을 느낀 나는
아무로상이 펼친 대탈출 엑소더스로 인해
밸게에 오게 되어따.
폰으로 써서 그런지 검토 못함.
알아서 일그삼 에헴!
라티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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