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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 | 2018-08-22 15:32
7월 14일인가부터 8월 17일까지인가 에어컨 24시간 풀로 계속 틀었는데도
저렇게밖에 안나왔네
완화된 누진세도 한몫한듯
히든클로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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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
작성자
2018-08-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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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은 37도인데 희망온도 30도로 틀면
당연히 찬바람 나와.
여기서 찬바람 자체의 온도는 23도 이하 일걸
희망온도를 낮출수록 실외기 더 많은 비율로 돌아가고 높을수록 더 적은 비율로 돌아가서 전기 적게 들고.
에어컨 틀면 집안 습도가 낮아지게 되어서 시원함을 느끼게 됨.
30도보다 높은 집안 온도를 23도 이하의 찬바람 내보내서 섞어서 맞춘 후에
온도 올라갈 때마다 주기적으로 23도 바람 계속 나오니 시원함을 느낄 수 밖에 없지.
깊게 얘기해보자면 이 세상 대부분은 상대적인 것이라
여름에는 같은 온도라도 따뜻한 것보다 차가운 것을 원하게 되고
겨울에는 그 반대임. 같은 온도라도 느끼는게 달라짐.
결론은 여름에 집안온도 28도만 되어도 겁나 시원하다고 느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