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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ss | 2018-08-20 23:37
아침엔 만나식당 갈치조림하고 고등어조림. 제주도 갈때마다 가는 최애식당.
갓더니 웨이팅 두시간이라고해서 근처에 있는 도렐이라는 카페가서 시간때움.더치커피 맛잇음.
식당갓다가 짚라인 타러 다희연 감. 갓다가 40키로 이상 90키로 이하만 탈수잇어서 여친만 타고 나는 못탐 ㅠㅠㅠㅠ 동굴카페는 둘러만 보고 너무 더워서 나옴.
다희연 갓다가 함덕 해수욕장감. 리치망고가서 스무디하나 들고 해수욕장 걸어다니는데 바다 ㄹㅇ 이쁘더라.
해스욕장 끝나고 해안도로 따라서 평대스낵갔으나 임시휴업이라 실패. 대신 근처 명진전복에서 30분 웨이팅 후 전복밥하고구이 먹음.밥 개존맛.
전복 먹고 근처 카페리 cafe ri라는 곳 갓는데 카페자체가 개이쁨. 고양이도 6마리 이상봤는데 츄르주니까 환장하더라.
카페리갓다가 숙소 다시들어와서 목장 구경.이후 천지연 폭포 구경. 이후 서귀포 올레 시장 갓다가 문들 다 닫아서 이중섭 거리쪽 분식집가서 김밥먹고 숙소로옴
내일은 스시 예약했으나 스시 간드아아아
Che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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