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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못사는것들은 맘도 가난한듯

nlv111_654654 장전구 | 2018-08-20 08:49

공사자제 내리는데 못하게 막고 내릴곳에 차 가지고와서 대버리고 소리치고

애초에 공사히려고 건물주가 다 양해구했을텐데 끝까자 지랄들이네 ㅅㅂ

nlv121_0054 장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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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장전구 작성자 2018-08-20 08:58 0

물건 두개내리는데 40분 걸리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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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장전구 작성자 2018-08-20 09:04 0

못사는 곳에서 살아봤는데
적당하게 사는사람들은 여유있고 관대한데
못사는 동네는 사람들이 팍퍽하고  엄청예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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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세이보 2018-08-20 09:12 0

ㄹㅇ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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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JUBEO 2018-08-20 09:32 0

괜히 주민센터에 사회복지사가 씹헬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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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7 비범벅 2018-08-20 09:33 0

난 밤에 친구만나러 가서 빌라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도둑취급 받은적 있음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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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장전구 작성자 2018-08-20 09:37 0

먼데서 차 끌고와서 대버릴때 진짜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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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그러려고 2018-08-20 09:44 0

그냥 사람은 다 악한데 부자들은 돈이라는 실드가 있어서 드러나지 않는임 프로토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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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7 뚱땡만두 2018-08-20 09:56 0

전세계적으로 노예제도나 신분제 폐지할땐 귀족 양반보단 노예 바로 윗급 애들이 개난리쳤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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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장전구 작성자 2018-08-20 10:51 0

내 상황이 최악은 아니라는 안도감이 없어지니깐. 뭐 하나 보고 살게 없으니 그런 카타르시스라도 있어야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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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5_657 Epe 2018-08-20 11:04 0

ㅇㅈ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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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2_356 포핸드 2018-08-20 11:57 0

나도 맘도 가난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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