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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ss | 2018-08-19 22:06
점심엔 협재 해녀의집 해물라면과 뿔소라구이. 맛은 그럭저럭.
해녀의집갓다가 최마담의빵다방 갔는데 맛잇엇음
수우동 예약하고 월정리쪽 해안도로가서 전망대 및 정자를 갓는데 진짜 좋았음. 경치개짱
경치보고 저녁 6시반쯤 수우동갓는데 경치는 베리굿 맛은 적당히 굿맛. 돈까스 자작냉우동 튀김덮밥세트 고로케 먹엇는데.튀김덮밥이 젤 맛낫음. 다먹고나서 거기 앞 바다 내려가서 일몰보는게 젤 좋앗다
마무리는 흰당나귀집가서 말차빙수. 여전히 맛있더라.
끗.
Che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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