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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8-08-14 19:45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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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작성자
2018-08-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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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나는 뭐 옛날사람이라 타투에 대한 인식이 좋은건 아니고 뭐 그걸 하는사람보고 무조건 거르고 이러는 주의도 아니긴한데
아직까지 이런 부정적인시각들이 한국사회에 좀 깔려있고(연예인들도 tv에서 문신가리거나 여자연예인이 문신안하는 이유가 다 그런거겠지)
그래서 혹시나 그렇게 문신했다가 나중에 취업 혹은 결혼등의 자리에서 문신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거고
그래서 지워야하는 상황이 올수도있는데 그런걸 감수하고도
문신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게 좀 신기하거나 때로는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뭔가 충동적이거나 대책없이 한건 아닌지) 것이다.
물론 내가 그 사람들보고 뭐라할 권리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