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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08-14 08:36

지난 9화, 조유리가 '너에게 닿기를' 고음파트 부른 후 작곡가가 F#을 소화해냈다고 감탄하는 장면
근데 뒤에 조유리가 있네?
다른 컷들에서 의상을 확인해보면. . . 첫짤 시점에서 대기하고 있지 않은 멤버는 장규리.
이걸 가지고 장규리가 고음 성공했는데. . .
이미 피카부 때 음이탈 난 거 몇번씩 리플레이 시키는 데에서 알 수 있듯이
안준영 픽에서 장규리는 배제 대상이기 때문에 편집을 이렇게 했다는 썰.
하지만 앞선 장면에서 장규리 본인이 F#은 (본인이 소화하기에는) 높다고 말하는 장면이 있었고
장규리 팬들이 생각하기에도 장규리가 그걸 해낼만한 보컬은 아니기 때문에. . .
그래서 녹음실에 들어간 순서를 나고은과 조유리의 메보 경쟁 구도를 부각시키기 위해
편집으로 뒤바꾼게 아닐까, 즉 첫짤에서 F#이 된다는건 실제로 조유리가 맞고
조유리 다음 녹음실로 들어간 장규리가 준비하는 중에 잠시 정리 멘트를 한 것 아닐까
하는 반박이 나왔음.
이후 프쿠시마 원본글도 삭제되면서 주작 논란도 끝.
별개로 F#에 대해 jyp가 가지고 있는 견해.
3세대 걸그룹으로만 한정해보면 F#에 안정적으로 진입했다가 빠져나올 수 있는 보컬은
여자친구 유주, 우주소녀 유연정 정도 아닐까 싶음.
다른 사람도 올라갈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깔끔한 음은 아닐 듯.
요컨대. . . 연습생들 경연곡으로 F# 고음을 내야 하는 곡을 준 작곡가가 문제다.
이미 데뷔한 걸그룹들 상대로도 특정인이 속한 팀 타겟으로 해서 줘야 하는 곡인데
도대체 누가 이 곡 부르러 올 줄 알고서 무슨 생각으로 이런 고음 파트를 만들어둔걸까.
덤
-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한국이, 프듀 녹화장이 편해져가는 쥬리.
본디 일본에서는 이런 캐릭이었음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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