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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08-12 12:43
akb 측에서도 '아 요거 일본에서도 소소하게 이슈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던 모양인지
- 3화 때 나코가 '귀를 기울이며' 무대 터트리고 일본 검색어 1위 먹었던지라 -
지난 4화 때부터 멤버들 불러다 앉혀놓고 생방 리액션을 개인 방송으로 내보내고 있고. . .
한국에선 이걸 다시 합본으로 만들어서 기차 올려주는 사람이 있음.
근데. . . 기왕에 불러다 앉혀놓을 거면 최소한 이전 방송을 보고 있던 애들로 데려오면 좋을텐데
그냥 랜덤으로 불러오는 건지 지금 방송 나오고 있는 내용이 뭔지 몰라서 헤매고 있는 애들이
자리에 앉아서는 대놓고 시간 때우다 가야지 하는 느낌으로 있어서 아쉬움.
이게 지난 9화 방송분에서 나고은이랑 조유리랑 녹음실에서 메인 보컬 경쟁하는 파트인데. . .
좌상단 시미즈 마리아와 우하단 유모토 아미는 챗창에 올라온 얘기 보면서 웃느라 프듀 방송을 안 보고 있고
우상단의 타니구치 메구는 양옆에서 애들 하는 소리는 듣고 있지만 눈은 계속 방송을 보고 있지.
물론 메구 같은 경우는 개인 스케줄 때문에 빠졌던 6화 말고는 4,5,7,8.9화 모두 리액션 방송 중이니까
사무소 측에서 자기한테 나름 고정 일 하나 준거라고 생각해서 조금 더 진지하게 하는 것일수도 있지만. . .
재밌는건 지난 4화 이후로 리액션 중계하는 애들 중에서 방송을 진지하게 보는 애들은
개인 성적을 내고 있는. . . 즉 팬들한테 인기 많은 멤버인 경우가 보통임.
위 영상의 무라야마 유이리는 총선거는 안 나오고 있지만 악수회, 샤메회 양쪽에서
akb 전체 멤버 중 최상위권 성적을 내는 인기멤버이자 팀4의 캡틴인데. . .
이때 생중계 보고 있던 일본팬들이 당황할 정도로 방송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줌.
첫 짤의 멤버들 중에서 방송에 집중하는 메구는 작년 총선거 24위, 올해는 33위 하고 있는 인기멤버이지만
개인방송 챗창 보면서 떠들고 있던 양옆의 멤버는 총선 순위밖인 비인기 멤버들이지.
이런 집중도의 차이가. . . 1년 내내 프로듀스 경쟁구도 속에서 살아가는 거랑 같다는
akb 멤버들 간에서 누가 더 성공하느냐 하는걸 결정하는 요소 중에 하나가 아닐까
하는 얘기가 솔솔 나오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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