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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seven | 2018-08-12 02:44
드군 막판에 북미로 넘어가서 군단 동안에 주로 3캐릭터를 했음.
사실 처음엔 평전은 인맥도 없고 해서 아예 생각도 안 하고 있었고
투기장이나 깨작깨작 놀려고 간 거였는데, 고정 파트너 없이는 그냥 매 시즌 2천 업적 정도만 달고
그 이상은 못 하겠더라고. 내 실력상으론 점수 더 올리려면 일정한 조합으로 일정한 택틱을 가지고
연습을 해야 하는데, 퍼그로 매일 매일 다른 사람 , 다른 조합으로 하니까 적응 할 수가 없음.
그러던 중에 한국인들 위주의 평전팟이 있단 걸 알았고 결국 평전을 하다보니까
투기장 할 시간은 매우 힘들어짐. 군단 내내 그 한국인 팀이 진짜로 하드코어하게 달렸거던
사실상 주6일 일정으로 매일 저녁9,10시즘부터 새벽1시~2시까지 함.
물론 빠지는 사람은 빠지고 빠진 자리엔 다른 인원이 충원되서 하는 거긴 함.
대략 4시즌부터 7시즌까지는 그렇게 평전 위주로 하게 되었음.
결국 주 캐릭 3개가 흑마/죽기/악사였는데 셋다 대장군 달고 , 죽기 흑마는 0.5퍼 호칭 컷도 달고
그럭저럭 북미 와서 후회 없이 잘 놀았네.
전장이나 평전 얼마나 했나 싶어서 통계를 봤는데
흑마 , 무작전장 1109번 참가 839번 승리
흑마 , 평전 1048번 참가 801번 승리
죽기 전장 463번 참가 , 377번 승리
죽기 평전475번 참가, 384번 승리
악사 전장 408번 참가 291번 승리
악사 평전 377번 참가 268번 승리
3캐릭 합산 기준
전장은 거의 2천 판
평전은 딱 1900판 했네.
이정도면 많이 한건가??
격아땐 다시 투기장을 좀 더 많이 해봐야겠다.
더 늙기전에 마지막 검투사 호칭을 노려봐야지 ㅜㅜ
Bys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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