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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18-08-10 17:02

작중 등장하는 폭풍간지 상아 국민학교의 타이거는
통키 최대 라이벌로써 불꽃슛에 맞먹는 번개슛이란 쌉간지 필살기를 지녔지만,
원작에선 딱 한 번 밖에 나오지 않는 쩌리중에 상쩌리...
당연히 번개슛 같은건 있지도 않고,
오히려 장도끼의 비중이 훨씬 큼.
이새끼
통키는 마지막에가서 암산 국민학교의 태백산을 불꽃슛으로 잡고,
우승을 차지해 기뻐하는데,
통키가 태백산을 꺾고 1등한 이 대회는 그냥 '지역예선'에 불과한 조촐한 대회...
그러니깐 민대풍, 장도끼, 태백산 얘네들이 존나 강한 것 처럼 묘사되지만
사실 예선 탈락이란 불명예를 갖고 있는 개좆밥들.
"공 안에 담긴 힘을 살렸을때, 손 끝에서 불꽃이 뻗쳐 나온다."
피구왕 통키의 트레이드 마크.
이 만화영화의 처음이자 끝이면서, 모든것을 대표하는 불꽃슛.
충격적이게도 원작에서 통키의 필살기는 불꽃슛이 아니다.
물론, 작중에서 등장하긴 하지만,
비중이 거의 없다시피 하고, 그냥 전설의 피구 선수였던 아빠가 만든 전설의 필살슛 정도.
쓸줄은 알지만 경기 내에선 일절 사용하지 않고,
불꽃슛은 단지 통키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필살슛 중에 하나에 불과 함...
심지어 쓰지도 않음..
그리고 아빠살아있음
으앙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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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땡만두
2018-08-1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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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타이거는 번개슛 많이 쓰고 안지침
https://youtu.be/V6we-gypKHA?t=8m47s
그리고 다시보니 통키 막판에 쓰러졌는데 애미가 심판이 판정승 내려는거 경기중단시키고 끝까지하게하네 맘충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