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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 2018-08-04 12:06
내가 여기 1년 일하면서 보고 느낀건데
우리과장 향수병 터진 와이프 때문에 역기러기 3년차 하다가 올해 애 학교 들어갈 나이 되서 일본 초등학교 다니게 하려고 와이프 다시 일본 들어왔거든
과장 월급 세후 40만엔에 집값 회사에서 나와서 저거 통채로 들어오는 돈인데 전업주부하면서 도시락 한번 싸준걸 못봄
심지어 과장 출근도 11시인데 그시간에 나오는데도 밥한번 안싸주더라 여기서 기혼자중에 유일하게 밥 사먹는 사람 인듯
들어보니 결혼 9년차인데 밥 한번 안차려줬다고 함
와이프 회사 마중나와서 본적있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 두르고 옴 ㅋㅋㅋㅋ 과장은 새거면 유니클로 아니면 10년은 입은듯한 물 다빠진 갭 후드티 같은거 입고 다닌다 ㅜㅜ
한번은 술먹다 하소연 하길래 왜 그러고 사냐니깐 역기러기 2년차에 이혼 말 오갔다고 하긴 하더라
근데 이혼 하면 애 돌봐줄 사람 어쩌고 하는데 ㄹㅇ 불쌍하다 진짜
ㅂㅁ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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