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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08-03 12:58
아제로스가 전쟁의 불길에 휩싸였지만 전설적인 호드의 용사 바로크 사울팽은 이 싸움에서 아무것도 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일생은 전선에서 보내면서 그는 그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 심지어 자신의 아들까지도 잃었습니다. 호드의 운면을 결정짓는 전투가 시작되기 전, 마침내 이 노병은 자신의 도끼를 놓을지 말지 결정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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