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포핸드 | 2018-07-24 15:49
키180정도의 훈남이 도서관서 열심히
소설집필하더라
노트북자리라 시원해서 애용하곤 했는데
올때마다 뭔갈 타이핑하길래 옆자리에
앉았걸랑
워드같은거 켜두고 소설쓰더라
안보는척 보고있었는데
대충
인터넷좀 보세요 제발
이라는 대사를 치고있었어
젊은 영맨이 멋드러지게 고뇌해가면서
쓰는데 향워리가 딱 생각나더라
포핸드
23,155
9,564,739
프로필 숨기기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