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베란다에서 좀키워보고 어느정도크면 시골집으로 보낼예정임
삥아리는 아프거나 놀라지않으면 나름 조용하다던데 시끄러우면 바로 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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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오오오2018-07-23 2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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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지 병아리는 태어날 때 부터 계쏙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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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2018-07-23 20: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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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파트에서 학교 앞에서 사온 병아리를 닭까지 키워본 적 있는데 (2마리 동시에)
처음에는 사과박스같은데서 키우고
나중에 덩치가 커지는데
그때부터는 베란다 새장에서 키웠다.
빨간털 많이 날 때까지 키웠는데
딱히 놔둘 곳 없어서 그전에 카나리아 키우던 새장으로 옮겨서 키운거임.
운좋게 닭까지 키웠는데
그리 어렵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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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2018-07-23 20: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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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리고 조용함.
닭 되어도 울지도 않았던 기억임.
좀만 커도 사과박스정도는 그냥 점프해서 기어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