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실시간댓글

[일반] 부화기 사서 알 올려놓은지 6일지났다

nlv218_0128 김한량 | 2018-07-23 19:48

알 서비스로 준다기에 오골계로 달라했더니

그건 돈내야된다해서 그냥 토종닭알로 가져옴

좀이따 어두워지면 검란해봐야지

 

nlv218_0128 김한량
gold

666

point

40,571,788

프로필 숨기기

218

80%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15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218_0128 김한량 작성자 2018-07-23 19:49 0

사진 돌아가는거 못고치냐
휘가야 보고싶다

신고

nlv110_6876 장전구 2018-07-23 19:49 0

다 크면 나 줄거지?

신고

nlv42 닭느님 2018-07-23 19:50 0

이걸 집에서키우는거여? 마당있남

신고

nlv123_65481 비쿠닌 2018-07-23 19:50 0

키잡ㄷㄷ

신고

nlv26 오늘엔 2018-07-23 19:51 0

아파트 베란다에 닭장 만든 빌런의 시초

신고

nlv109_355861 순결한소년 2018-07-23 19:52 0

아파트면 시끄러워서 어케키우나 이거

신고

nlv110_6876 장전구 2018-07-23 19:53 0

수탉은 새벽 3시 넘으면 울기 시작해서 내댓시간 정도 운다

신고

nlv26 오늘엔 2018-07-23 19:54 0

와 우리집 주변에 새벽3시부터 울어재끼는 닭 있으면 지존 목아지 비틀어버리고싶겠다

신고

nlv218_0128 김한량 작성자 2018-07-23 20:25 0

일단 베란다에서 좀키워보고 어느정도크면 시골집으로 보낼예정임
삥아리는 아프거나 놀라지않으면 나름 조용하다던데 시끄러우면 바로 보내야지

신고

nlv102_654981 고오오오오 2018-07-23 22:51 0

무슨 소리지 병아리는 태어날 때 부터 계쏙 울어

신고

nlv72 히든클로킹 2018-07-23 20:27 0

내가 아파트에서 학교 앞에서 사온 병아리를 닭까지 키워본 적 있는데 (2마리 동시에)
처음에는 사과박스같은데서 키우고
나중에 덩치가 커지는데
그때부터는 베란다 새장에서 키웠다.
빨간털 많이 날 때까지 키웠는데
딱히 놔둘 곳 없어서 그전에 카나리아 키우던 새장으로 옮겨서 키운거임.
운좋게 닭까지 키웠는데
그리 어렵진 않았음

신고

nlv72 히든클로킹 2018-07-23 20:28 0

ㅇㅇ 그리고 조용함.
닭 되어도 울지도 않았던 기억임.
좀만 커도 사과박스정도는 그냥 점프해서 기어나온다.

신고

nlv104_365465 우리도이길수있다 2018-07-23 20:30 0

똥 어케 치워 ㅋ

신고

nlv218_0128 김한량 작성자 2018-07-23 20:39 0

똥치우는게 문제네..

신고

nlv130_8941 장객 2018-07-23 20:42 0

우리 닭장에 토종닭키우는데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