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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리스 | 2018-07-20 19:40
맨날 여름에 오락하면 부오오오오오 하면서 노트북님 더워 죽을라 했는데
기존에 쓰던 쿨링 패드가 싸구려여서 그런가 하고 알아보다가
얼음팩에 헝겊 뒤집어 씌운 후에 그 위에 노트북 올려놓으면 개굳이래서
해보니까 냉각 지존임;; 노트북 밑에 프리져가 사는 느낌
근데 단점은 얼음팩이 2시간 정도면 다 녹아부려서 계속 교체 해줘야 되는 게 귀찮.
그래도 쩐다
와이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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