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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 2018-07-09 20:34
원래 가던곳이 커트 3500엔이라는 너무 좆창렬 가격인데
그래도 비싼만큼 왠만큼 짤라서 1년 정도 여기 애용했거든
돈 아까워서 진짜 머리 지저분하다 싶을 정도까지 존버 하다가 짜르러 가고 했는데 저번달에 일하는 직원 추천 받아서 회사 근처 미용실 처음 가봄
가격은 수염 면도까지 해주고 2400엔이라 비교적 저렴해서 갔는데
너무 아저씨 스타일로 촌스럽게 잘라줌 시팔 ㅋㅋㅋㅋ
결국 오늘 존버하다 원래 가던곳으로 다시 가서 짤랐는데
간만에 갔더니 왜 머리가 이렇게 됐냐고 물어본다 ㅋㅋㅋㅋ
암튼 자르고 왔는데 여기도 두달만에 오니 뭔가 맘에 안들어
좀 내 생각대로 그대로 짤라주는 미용실 찾고 싶다
ㅂㅁ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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