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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le | 2018-06-30 21:49
내가 지금까지 한국형 오락영화로
신세계랑 아저씨가 쓸데없는 의미부여없이 깔끔하고
재밌다 생각했는데 마녀가 넘어선거같다
캐릭터성 좋고 시나리오깔금하고 액션 한국에서 그동안나왔던 어떤영화보다 좋았다
진짜 보기전에 네이버 연예란 메인뉴스에 마녀 여주보고 김태리 진종서를 잇는 충무로 대형신인어쩌고 저쩌고 하는 인터뷰가 많길래 뭔놈의 대형신인이 이렇게많냐 했는데 얘가 원탑이네 연기가 미쳤네
외모도 사진보다 영상이 매력있고 톤이랑 연기가 너무좋다
여기나온애들 조연이든 주연이든 연기너무좋아
몰입감쩐다
안본사람 개인적으로 강추한다
신세계감독이던데 진짜 이감독 신세계무간도 오마주든 표절이든
이번영화보니 확실히 능력은 있는감독이네
영화를 잘뽑네
Ke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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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
2018-06-30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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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박훈정이 vip 라고 영화 작년에 만들었는데
거기서 김명민 장동건 투탑 영화에 서브로 이종석이 나옴.
이종석 연기 개씹창 못하고
김명민은 오버 개쩔음. ->> 확실히 영화 스타일이 아님.
오히려 장동건이 묵직하게 해나가는데
박훈정이 시나리오는 평타 이상으로 쓰는데
그 외에것은 랜덤이라 본다 나는.
즉 신세계는 시나리오를 배우들이 잘 살렸다고 보이고
vip는 시나리오를 배우들이 씹창냈다고 보임.
vip의 김명민 역을 차라리 황정민이나 박성웅이 하고
장동건 역을 이정재가 했으면
충분히 재밌었을 듯.
마녀는 아직 안봐서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