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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쉬8 | 2018-06-30 18:39
어제사서 첫판에 나무 없어서 광탈하고
오늘은 좀 버텼다.
오늘의 패배 요인은 넘나 너그럽게 난민들을 모두 수용했더니
노숙자만 200이 넘고 병걸린색기가 180정도에 굶은새끼가 150이라서 감당이 안되어따.
병원을 열개나 지었는데도 감당이 안되고
그러다가 폭풍 와서 영하100도로 내려가니까 결국 시민들 분노 터짐.
내가 마을 중앙에 만들어놓은 처형대에서 스팀처형당했따.
이번 실패를 통해 많은것을 배웠으니 다음번엔 난민을 즉당히 수용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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