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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KSAL811 | 2018-06-29 18:32
전섭 1위 레벨이 120 좀 넘었을때 내가 90 전사 키웠었음
그때 홈페이지에 순위페이지가 따로 있어서 그거로 레벨 확인하고 그랬었는데
당시 집 컴이 넘아 구져서 메이플 접속할때 3-4번 팅겨야 겨우 접속되서 겜하고그랬었음
그래서 짬날때 마다 피시방가서 했었음
피시방에서 한창 메이플 하다가 화장실 갈려고 의자를 뒤로 빼는데 의자가 뭐에 턱 막혀서 안밀리는거임
그래서 뒤돌아 보니까 쵿잉들이 2중벽을 만들어서 구경중이었던 거임 (난 피방서 헤드셋이나 이어폰 끼고 해서 주변소리 잘안들려서 몰랐음)
그래서 얘드랑 형아 화장실 가게 좀 비켜줄래.. 하고 화장실 가고 그랬음.. 물론 애세기들이 템 빼갈까봐 화장실 갈때도 로그오프 하고 갔었음
그렇게 겜하다가 음료수나 하나 마실까.. 하고 지갑을 뒤적이는데 지갑이 사라진거임..
그래서 지갑 막 존나 허둥지둥 찾는데 어떤 쪼그만 여자애가 와서는.. 혹시 이 지갑 찾으세요..? 라기랠 보니까 내꺼임
고마워서 음료수 하나 사주니까 나중에 하는말이 메이플 템좀 달래..
그래서 서버랑 케릭명 알려주고 귓말하라고 했는데..
그 일 이후로 며칠 안가서 해킹당해서 템이랑 메소 다털리고..
아 시바.. 아 시바.. 시바ㅏㅏㅏㅏㅏ 하다가 와우 나와서 와우함 ^오^
ZAKSAL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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