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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 | 2018-06-27 18:53
나는 라면 끓일 때 계량컵으로 물량을 내 나름대로 완벽하게 맞추고 먹음.
나는 어렸을 때부터 라면을 잘 끓인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 나조차도 남이 끓인 라면보다 내가 끓인 라면이 더 맛있다.
이를 토대로 PC방 할 때 봉지라면 끓여줄 때 손님들이 다들 맛있다고 했음. (매니아 많았다)
오늘은 맛배기로 내가 생각하는(내 입맛에 맞는) 라면의 최적 물량을 써보겠음.
신라면
1. 350ml
얼큰하면서 짭조름하면서 적절.
그러나 밥 말아먹을 때 국물이 적어지는 것을 감수해야한다.
2. 370~380
적절히 매우면서 1번보다는 국물 많음.
3. 400
내 기준으로 1번보다 맛없긴 하는데 안매우니깐 좋아하는 사람들 많았다.
4. 450
국물은 많은데 별로 안맵고 좀 무미건조한 맛이 남.
진라면 매운맛
신라면보다 50미리씩 더 넣으면 그와 비슷한 맛이 남.
너구리
400
오짬
370~450까지 다양
해물라면(팔도)
400~450
짜파게티, 짜파구리, 짜파게티+오짬
이건 나중에 써보겠음.
백종원도 라면 끓일 때 물 적게 넣을 수록 맛있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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