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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 | 2018-06-26 18:52
크보는 매일마다 벌어지는 사건사고. <-- 스토리 텔링이 쉽고 간편.
병신짓을 해도 볼 수 밖에 없는 상황.
확실한 라이벌 체제 및 비교질. <--- 이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숫자 싸움.
즉 야구는 기록의 스포츠잖아.
승수, 타율, 홈런, 타점, 평자, 세이브, 구속, 도루 등등
선수를 판단할 때 그 표본이 상당히 많고
그 표본은 선수의 아이덴티티가 되는데
축구는 그런 점이 상당히 부족하지.
물론 상위리그에 가면서 분명한 숫자 싸움을 하게 되는데
하위리그의 병신들 싸움에서 그 숫자 싸움엔 별 의미를 부여하기 힘들게 되버림.
특히 유럽리그 같은 경우는 선수의 가치를 판단할 때 이적료라던가 주급 등의 숫자도 구경하는데 재미짐.
케이리그엔 그딴 거 없음.
고로 축빠들은 케이리그를 볼 필요성이 전혀 없는 것 아닐까 생각되네.
히든클로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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