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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느님 | 2018-06-26 12:51
복지 수혜자 입장에선 꿀이겠지.
근데 같이 일하는 사람 입장에선 그렇게 ㅈ같을 수가 없음.
출산, 육아 휴직한다고 1년을 안보이는데
충원 없음.
남은 사람이 다 알아서 그 일 다 해야함.
한 명만 1년 빠지면 다행이지, 두 명이상 여러명이 빠져서
1년 쉬다가 와서 또 잠깐 일하는데 뭣도 모르니까 적응한다고
어영부영 있다가 둘째 생겼다고 또 사라짐.
아무리 인원이 부족해서 뭐가 안된다고 얘기해봐야
응 내년이면 돌아오잖아 참아봐
업무 부담 과중되니까 과중되는쪽 있던 공무원들도
편하고 쉬운데로 빠지려고 노력해서 다 도망감
힘든데 어거지로 남은 한두명은
레알 힘들어해서 다크서클 내려오는거 보임.
다른 부서로 이동해 온 사람 많아서 충원해 달라고 해도
부서 돌다보면 다시 돌아온다고 안된다고함
뻐큐
헬조선식으로 하면 복지 보장 해줘도 헬인듯
복술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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