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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06-22 18:29






집에 돌아온 뒤에는 계속 유키오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작년부터 계속 상태가 나빠서, 병을 앓고 있습니다.
약을 먹이거나 병원에도 가고 있거나 하지만, 악화되면서 괴로운 것 같아서. . .
제가 아무 것도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서 속상합니다.
절대로 나을 거라고 믿고 내일부터의 일이나 악수회도 웃는 얼굴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유키오 힘내!
아침의 얼굴이라 부어서 죄송해요.
라고 어제 글 올렸던 모양인데
결국 지난 밤에 무지개다리 건넌 듯.
아직 나이 어린 애라서 멘탈 잘 부여잡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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