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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06-20 13:41
김현아.
http://produce48.mnet.com/pc/profile/0
기본적으로 시원시원하게 생긴 타입.
맘마미아 1조
여기서부터 경연 퀄리티가 올라갔음.
피카부 1조를 제외하고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던, 중위권 이상으로 추정되는 연습생들이 대거 등장했다.
이 조는 대중적으로 인지도 있는 친구는 시즌1에서 A반으로 유일하게 1차 탈락했던 박민지가 있었는데
시즌1을 본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마음속 한구석에는 민지에 대한 죄의식같은게 남아있는지라
얘 위주로 보려고 했었음.
근데 이 무대는 모든면에서 좌중을 압도하는 연생이 있었는데 지금은 듣보취급 당하는 김현아.
맘마미아 도입부 - 구하라가 맡았던, 한순간에 시청자의 이목을 자신한테 집중시키는 롤을 뛰어나게 수행했다.
한번 데뷔해본 친구인지는 모르겠는데 무대매너도 다른 애들이랑 수준이 다르고
그 존재감도 엄청나게 탁월해서 무대 어디에 있던간에 걔만 쫒게 됨.
꽤나 장기간 연습생인 걸로 아는데 그 나이까지 이 바닥에 붙어있는 이유가 뭔지 제대로 보여줬다.
아마 일본에서 생각하는 K팝 걸그룹 스테레오 타입에 가장 부합하는 인재였을 것.
나도 PR 제대로 안챙겨본 듣보였는데 막방 전까지는 계속 얘 응원할거같다. 그정도로 잘했음.
다만 외모며 체격이 성숙한 느낌 나는 곡 하기에 안성맞춤이라
청순계통이나 깨발랄한 컨셉주면 어찌될지는 예상이 안됨.
민지는 내가 진짜 열심히 응원했는데 김현아한테 그냥 묻혀부렀어. . .
방송에선 개인 직캠이 있으니 반응을 좀 기대해봐야지
1차 경연 후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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