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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06-19 09:53
거의 매주 하는 악수회 이벤트에서 아직 와주던 팬이 적었던 시기(2015년 다큐 中)
자기와 라이벌 관계인 바로 옆자리 멤버 줄은 꽉 차있지만 나코 줄은 텅텅.
슬쩍 고개 내밀어서 와주는 사람 없나 확인 중
결국 아무도 안 온다는 거 확인하고 팀 안무 영상 보면서 이미지 트레이닝.
2015년 생일 축하 - 이른바 생탄제 때 멘트.
소속팀(HKT 48)에서는 푸쉬를 엄청 받아서 극장 공연에 선발로 올라가지만
akb 사단 총선거에서는 성적이 안 나오던 시기라 '왜 너(따위)가 선발이냐' 라고 질타를 듣던 시기.
- 참고로 얘. . . 01년생임.
너는 왜 성적 못 내냐고 그렇게 쌍욕 먹던 아이가. . .
지난 주에 있었던 제 10회 총선거에서 작년보다 무려 28계단이나 올라간 최종 9위에 랭크되었으니
그간 얼마나 절치부심했는지를 알 수 있지.
- 이런 순위 급등에는 물론 나코 본인의 노력도 있지만. . . 작년 1위였던 사시하라 리노가 올해 불참하면서
사시하라 리노가 아끼는 후배들한테 그 표가 돌아간 것도 인정해야 하긴 함.
- 어쨌든 HKT 48에선 미야와키 사쿠라 다음의 등수였고. . . 사쿠라가 본인 말대로 내년 총선거 불참한다면
HKT 팬들 입장에선 얘 밀어줘야 하니 내년 순위는 더 올라서 TOP7, 이른바 카미 7에 들어갈 수 있을지도.
뭐 그렇다고.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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