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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06-18 10:42


수도관 파열로 인한 물 난리.
그외 피해 상황들.
오사카 북동쪽 15km 지점에서 발생한 지진이었고 이만한 규모(진도 5.9)의 지진은 1923년 이래 처음이라고 함.
위 피해상황에서 알 수 있듯이 붕괴된 건물들이 제법 있는데 그 안에 노약자들이 갇혀 있기도 하며
수도관 파열 뿐만 아니라 가스관 쪽에도 비슷한 피해가 있어서 주택 화재 등의 2차 피해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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