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Balentine | 2018-06-16 19:46
Balentine
15,818
6,364,040
프로필 숨기기
67%

신고
pale
2018-06-16 19:54
0
1) 서울대 교수 이종호씨가 벌크핀펫이라는 기술을 만듬
- 원광대 재직시절 카이스트와 만들었는데 특허 출원시 원광대는 지원 거부, 카이스트만 지원
- 국내 특허는 카이스트, 국외 특허는 이종호씨가 개인적으로 가지게 됨
2) 경북대로 소속 옮김
3) 삼성은 15년부터 이 특허를 사용했지만 사용료 내기 싫으니 미국 동부지법에서 고소 시전
- 특허 무효소송 냈지만 기각
- 인텔은 100억 내고 사용
4)삼성은 경북대 있을때 특허를 등록한거니 이건 경북대에 특허권이 있는거다!라 주장
-경북대랑 아무 상관 없는 특허지만 소송에서 유리함을 얻기 위해 경북대를 부추김
-산자부에 산업기술 무단 유출 조사 신청 ( 인텔의 기술 유출로 몰고감 )
5) 미국 배심원은 이는 고의적 특허 사실침해라고 인정하고 사용료의 40배 벌금 평결 ( 4,000억 )
-고의 침해 인정될 경우 배상액의 3배까지도 늘어남 ( 그냥 사용료 100억 x 40 x 3 = 1조 2천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