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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느님 | 2018-06-11 17:37
직장 하소연.. 이면서
내가 병신같이 한 계약 하소연.
동직군 경력대비 월급 적음. 계약기간내 인상도 없음
식사 안줌. 내가 알아서 해결해야함.(내 직종에선 문화충격임)
휴가 없음.
상급자 잔소리 심함.
(내 입장에서 별로 도움 안되고 부조리한 경우 많음)
상급자 일 나한테 자주 미룸. 미루고 놀고있음.
대체공휴일 인정 안함.
공휴일이 주중에 있을경우 주말출근 해야함.
(이건 동직종에서 종종 있다고 함)
들어온 다음주부터 뛰쳐나가고 싶었는데
어떻게 꾸역꾸역 버텼다. 이제 계약기간 2달 남음.
2달만 버티면 탈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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