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바이에르라인 | 2018-06-10 17:34
최예나(99) - 오빠도 아이돌 출신, 본인도 sbs 어린이 프로그램 mc로 활동하다가 프듀 참가 위해 하차.
안유진(03) - 중2 때인 작년 아큐브 렌즈 광고에 (회사원 역으로) 출연해서 소소하게 알려진 바 있음.
- 얘네 소속사도 서로 다른 애들이 왜 이렇게 합이 잘 맞는거지?
무라세 사에(97) - NMB48 소속. 1차 경연 후기에서 k팝 아이돌식 메이크업 제일 잘 받는 멤버였다는 평이 있음
나카니시 치요리(95) - NMB48 소속. 개인 PR 영상에서부터 꾸준히 예능캐 어필을 하면서 나름 캐릭터 잡힘.
- 역시. . . NMB 애들은 기본적으로 머리 한구석에 나사가 풀려있는 애들이라는걸 다시 한번 입증.
이건 덤으로. . .
타케우치 미유는 프듀 참가 결정 전까지 한국어를 특별히 공부한 적이 없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
게이오대 들어갈 정도의 머리로 맘 먹고 덤벼드니까 실력 쑥쑥 늘어가는게 보임.
- 여태까지 나온 영상에서 계속 한국어로만 멘트하는 중이라, 정작 한국어가 특기인 미야자키 미호가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을 정도.
바이에르라인
10,318
3,355,220
프로필 숨기기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