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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회사 동료가 자꾸 여자 소개 시켜 달라고 한다

nlv115_56468 ㅂㅁㅅ | 2018-06-03 23:57

아니 개염병 병신같은 새끼가 인간적으로 뭐라도 하나 갖추고 여자 소개 시켜 달라고 해야지

90년 생인데 존나 아재처럼 생겨서 실제로 몸에서 아재 냄새 쳐나고

옷도 시발 어디서 엄마가 사다준듯한 병신같은거만 골라 입고 다니는데 어디서 여자 많다고 쳐 들었는지 소개 시켜 달라고 함

두세번 아는 여자 없다고 거절 하면 그냥 적당히 눈치 채지 시발 좆찐따 답게 눈치도 좆도 없어가지고 자긴 일본 여자 만날껀데 만나면 어떠냐고 물어본다

시발 심지어는 개 염병 재미도 좆도 없어서 그새끼가 말만 꺼내면 갑분싸 되는 등신 새낀데 왜 자기 처지를 모르는지 모르겠다

진짜 사장 조카만 아니였어도 창고 끌고 가서 뒤지게 패버리고 싶음

nlv124_5210 ㅂㅁ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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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순한숫소 2018-06-04 00:55 0

90년생이라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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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2_68547 세이보 2018-06-04 01:00 0

엄마가 사준 옷만 입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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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5_5346 Balentine 2018-06-04 01:02 0

사장 조카면 하나는 갖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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