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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06-01 11:15
https://twitter.com/y2525yui/status/998609608926097409
6년전 리갈하이 1.
코미카도 켄스케(사카이 마사토)가 각선미 얘기하면서 "나가사와 마사미였으면 좋았을텐데"라고
마유즈미 마치코(아라가키 유이) 디스하는 씬.
그리고 같은 작가가 각본 쓰고 요새 방영 중인 컨피던스맨에서
"각키였으면 좋았을텐데"라고 남주인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여주인 나가사와 마사미 디스하는 씬.
컨피던스맨. . . 이거 일본 뿐만 아니라 한국, 중국도 드라마 준비 중인데
극중에서 마사미 배역이 사기꾼이라
온갖 컨셉 다하고 그에 맞춰서 온갖 느낌의 연기를 다 수행해야 하는. . . 사실상 원맨쇼 급의 드라마인데
20대 후반-30대 초반 여배우 즈음에서 가능한게 누가 있으려나 생각해봤는데
언뜻 떠오르는 이가 없다.
그나마 별그대 찍을 때 즈음의 전지현?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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