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불타는그런트 | 2018-06-01 09:24
얼마전에 어머님이 상태가 점점 더 안좋아지시는 와중에 통증도 심하진다 하시더라고
통증까지 있는지는 몰랐는데 근육이 굳어져서 그러하다 하시던데
원체 활동적이신 분이시고 내색도 안하시는 편이라 그렇게까지 힘드신줄은 생각도 못했네
걍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 불효자는 웁니다
암튼 구로고대병원에서 뇌수술 받으셨고 뇌에 전기자극주는 기기 삽입하셨는데
수술 잘 끝나고 떨림이 잦아들었는데 어제 전기자극 스위치 온! 하니까
떨림이 아예 없어지네. 그뒤로 어머니가 내가 업그레이드한 로버캅이다 하시면서
호쾌하게 웃으시는데 얼마만에 보는지도 모르겠다.
불타는그런트
7,034
1,420,080
프로필 숨기기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