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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grass | 2018-05-30 11:47
힘쌤+운전함= 장보기 운짱 최적화
서울에 숙부님이 건강이 좀 안좋아서
해산물 좋은거 사다서 보낸다고(우리 아버지 아프실떄 엄청 많이 도와주셨음)
나도 당연히 도와야 하니 오늘도 어시장 갔다옴
저번 광어보다 약간 작은 자연산 생물이 마리당 5천원에
놀라운건 제첩이 정말로 싸다. 제첩이 10키로에 4만 7천원임.
마트같은데는 한웅큼에 몇천원씩 하는데 여기는 진짜 놀랄정도로 저렴하더라
그래서 2키로는 우리먹고 나머지는 서울 보냄
어머니가 어시장만 가는 이유를 알거같다.
운짱한다고 고생했다고 새우도 오봉하나 가져왔으니까 이걸로 뭘 할지 고민해야지
크림새우 한번 해볼까 백선생에서 보니까 맛나보이던데
wildg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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