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wildgrass | 2018-05-27 17:54
어제는 형광등 갈다가
형이 손 디어먹어서 내가 장갑끼고 교체했는데
오늘은 또 할머니 정수기 뽑아야된다고 해서
공부하는 와중이라 한숨셨더니
어머니가 몽키 들고가서 어케 하다가 정수기 급수 벨브를 통쨰로 뽑으셨나봄
그래서 어머니랑 형이서 둘이서 난리나서 또 내가 계량기 잠그고
급수벨브는 할머니 방에 달려있어서 호스만 뽑아냄
내가 서울을 못가는 이유가 있다...
wildgrass
2,745
3,599,720
프로필 숨기기
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