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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어제도 오늘도 나는 또 수습한다

nlv134_6310241 wildgrass | 2018-05-27 17:54

어제는 형광등 갈다가

 

형이 손 디어먹어서 내가 장갑끼고 교체했는데

 

오늘은 또 할머니 정수기 뽑아야된다고 해서

공부하는 와중이라 한숨셨더니

 

어머니가 몽키 들고가서 어케 하다가 정수기 급수 벨브를 통쨰로 뽑으셨나봄

 

그래서 어머니랑 형이서 둘이서 난리나서 또 내가 계량기 잠그고

 

급수벨브는 할머니 방에 달려있어서 호스만 뽑아냄

 

내가 서울을 못가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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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3_8941 라마게이트롤 2018-05-27 18:02 0

수습 잡초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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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장전구 2018-05-27 18: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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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비범벅 2018-05-27 19:26 0

오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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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고오오오오 2018-05-27 22:14 0

오늘을 경험으로 앞으론 공부 바로 때려치고 일 돕도록 어차피 너가 해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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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9_0129 elasticity 2018-05-27 22:15 0

힘내라

어차피 너가 해야될거 미루면 일이 2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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