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바이에르라인 | 2018-05-20 15:48
현장 굿즈 판매대에는 나연이와 다현이가 출동
다현이가 얼른 자기 얼굴 박힌 부채 사가라고 압박 넣는 중.
https://twitter.com/gnimiTsievoL/status/998079388871806976?s=19
스킨쉽 좋아하는 맏언니와 싫어하는 둘째. . .
그리고 이들을 알고 지낸지 올해로 9년차인 리더.
다현이만큼이나 정말 흔치 않은 미나의 애교에
다들 질색팔색하며 도망가는 중
바이에르라인
10,322
3,356,420
프로필 숨기기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