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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18-05-17 15:56
경북 영천에서 한 10대 남성이 40대 여성으로부터 상습 폭행당하고 4년 간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빼앗겼다는 의혹이 나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2시쯤 영천의 한 아파트에서 ㄱ씨(40·여)는 함께 살던 ㄴ씨(19)의 몸에 여러 차례 뜨거운 물을 부어 화상을 입힌 혐의(상해)를 받고 있다. 얼굴과 팔, 다리, 가슴 등에 2도 화상을 입은 ㄴ씨는 지인의 도움을 받아 영천 지역 종합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부상 정도가 심해 현재 대구에 있는 한 병원으로 옮겨져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5161859001&code=940202#csidx24457ccb572afcf92f702e7dfc7df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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