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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 2018-05-17 14:49
사실 제모는 아니고
어느날 너무 호기심에 이 수북한 것들 좀 짧게만 다듬어 보자는 생각으로
목욕하면서 코털가위로 자름. 가위가 작아서 한참을 잘랐는데
제모했다는 티가 나기보다는 그냥 좀 숱이 적어지고 절반쯤 짧아진 느낌으로
정리하고 마무리함.
하고 나니 생각보다 깔끔해보이고 좋더라고.
그렇게 만족스런 제모를 하고 다음날 퇴근했는데
와이프가
저기 행복이(17살 울집개)가 나이가 너무 많이 먹긴했나봐...
지금 몸도 아파서 잘 못움직이는데 어제는
욕실 바닥에 개털이 잔뜩 빠져있더라고.. 하면서
금방이라도 울거처럼 걱정을 하는데..
아무말도 못했다...
선돌진후렙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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