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Balentine | 2018-05-17 13:44
가정용 아님 무지 시끄럽다.
노가다할때 콘크리트에 구멍뚤고 나온 부스러기 물뿌리고 치울때 쓰는 그런 친구임
나야 평일 낮에 청소하니까....라는 핑게로 씀
사전조사로 주변에 떡돌릴 겸 청소하고 싶은 시간에 3~4번정도 방문했으나 모두 없어서 층간소음은 별 문제가 안되겠군 하고 자체 판단하고 안심하고 질렀지
어째든 가격에 비해선 쎄고, 튼튼하고 무식하고 선이 길어서 우리집 처럼 작은데는 그냥 가운데다 연결하면 베란다까지 다 청소 할 수 있어서 유선이지만 무선과 같다
고양이들은 지랄남
오늘 대만족한 부분은 아이맥청소
최근에 약간 팬 돌아가는 소리가 시끄러워서 슬쩍 청소기를 들이밀었더니 뒤통수에선 뭐 안나왔음
하지만 모니터 밑에 길게 구멍 뚫려있는거 생각나서 청소 시작했더니 검은 먼지털이 막나왔다
먼지랑 털이 혼합되서 아주 검고 드럽고 청소기로도 가끔 걸려서 손으로 뜯어야 할정도...
종이컵으로 반컵정도 나옴
청소조아..
고양이..이새끼들
Balentine
15,822
6,364,760
프로필 숨기기
67%
